[세계사] 메이지 유신

등록일 2002.10.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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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거는 현재를 아는 열쇠라는 말이 있다. 일본이란 나라는 우리 역사 속에 때로는 우호적으로 때로는 적대국으로 있어왔다. 지금의 시점에서 볼 때 일본은 우호국도 적대국도 아니지만 견제해야 할 대상임에는 틀림없다. 한일 합방을 통해서 우리의 민족성을 짓밟고 발전을 더디게 만들었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이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한국의 현대사는 일본에 의한 합방에 의해 쓰여질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바야흐로 21세기는 세계화 시대이며 환태평양 시대이다. 하틀랜드 이론에선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다. 저 넓은 태평양을 두고 세계로 진출하기 위한 한국의 몸부림은 일본이란 장애물에 의해서 지체되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이를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될 것이고 일본은 이를 저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한일 어업협정 문제도 줄을 당겼다 놓았다 하면서 한치도 양보하지 않으려고 하는 상황이지만 이 역시 우리에게 불리한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한국과 일본은 영원한 투쟁과 경쟁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따라서 일본의 근ㆍ현대사를 바로 알고 이를 통해 우리의 참된 역사를 알고, 새로 올 시대에 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다. 메이지 유신, 그것은 일본의 현대사에서 가장 큰 변혁이며 지금의 눈부신 성장을 있게 한 밑거름이다. 일본은 막부 시대의 쇄국 정책 아래서도 난학이라는 네덜란드 학문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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