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 동물경험기-이구아나와의 생활

등록일 2002.10.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으로 이구아나를 본 것은 KBS동물의 왕국에서의 만남이다. 이 만남이 작은 아버지 댁에 있는 찰리와의 만남으로 이어졌다. 우리 집과 작은아버지 댁이 가까워서 자주가게 되어 내가 직접 찰리를 키우는 것만 같았다. 작은아버지 친구 분이 한번 키워보라고 주신 찰리는 어느새 우리가족이 되어있었다. 처음 만남이 있고 나서 나는 찰리가 조금 무서웠다. 몸을 부풀리고 꼬리를 세우는 행동을 하는 것이었다. 나중에 동물병원에 가서 들은 이야기인데 이구아나가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처음 만나는 적에게 위협하기 위해 그러는 것이라고 수의사 선생님께 들었다. 그런데 그렇게 위협하는 것을 무섭게 생각하면 나중에는 더욱더 요란해 진다고 하셨다. 그래서 처음 대면을 할 때 기를 꺾어 놔야 한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찰리가 파충류이니깐 육식성 동물인줄로만 알았다. 이구아나는 초식성 동물이었다 동물성 지방질을 먹으면 소화를 잘 하지 못하는 일이 생겨서 초식성이 기본이라는 것을 알았다. 특이한 점은 이구아나의 눈길을 끄는 색상이 있다는 점이었다. . 노란색이나 빨간색이 이구아나의 시선을 끌 수 있다. . 그러니까 먹이를 주실 때는 노란색이나 빨간색의 먹이를 주시는 것이 좋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노란색이나 빨간색이 이구아나의 눈을 자극하는 색인 것 같다. 강아지를 키워본 경험이 있었어 나는 이구아나의 목욕은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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