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장애인을 위한 도시시설의 실태

등록일 2002.10.0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영국의 장애인 복지 개요
Ⅱ. 영국의 장애인을 위한 교육시설
Ⅲ . 영국의 직업 재활 정책
Ⅳ.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정책
1. 건축
2. 교통 편의시설
3. 정보통신
4. 주택정책
5. 시설 및 재가 서비스
6. 문화활동

본문내용

장애인을 고용하기 위하여 직업시설을 개선하거나 특별한 기계설비를 도입하거나 정비한 사업주에 대해서는 이에 소요된 경비 중 일부를 보조한다. 영국의 직업재활시설로서 독특한 것은 고용서비스가 설치 운영되고 있는 고용재활센터이다. 고용재활센터는 센터 안에 설치된 작업장 내에서 실제의 작업을 통하여 장애인이 특정한 직업에 안정적으로 적응할지의 여부를 평가하고 동시에 장애인에게 취업에 필요한 직업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자신감을 고취시켜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고용재활센터에는 고용담당관(DRO) 이외에도 심리판정원, 작업지도원, 사회사업가, 촉탁의사 등의 전문직원이 배치되어 있다. 고용재활센터에서 직업평가를 한 결과 전문적인 기능훈련을 받는 것이 적당하다고 판정된 장애인에 대하여는 훈련기회제도(TOPS)의 후원하에 기능센터(훈련서비스부가 설치 운영하고 있는 직업훈련시설, 전국에 약 60여 개가 있으며, 훈련기간은 원칙적으로 6개월이다.) 및 특별훈련시설(장애인 전용 민간시설로, 4개가 설치, 훈련기간은 6개월 내지 1년)에서 훈련을 받게 하거나 각종 학교에서 직업교육 등을 받게 한다. 또한 훈련기간 중 소요되는 생활경비는 국가에서 훈련생에게 수당형식으로 지급된다. 훈련기회제도에 의한 원조로 훈련을 받은 장애인 수는 연간 약 5,000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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