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철학] 니체의 작품감상

등록일 2002.10.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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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 학기동안 서양철학에 대해 배웠지만 철학이 나와 전혀 상관없는 것은 아니구나..라는 정도만 느끼고 있을 무렵..교수님께서 과제를 내주셨다. 철학책을 읽고 요약하고 자신의 생각 정리해보기..책과도 거리가 먼 내가..철학책이라니..많이 부담되는 과제였지만 과제를 해결하기위해 도서관을 헤메이던 중 여러 철학자들에 대해 간단히 소개되어있는 책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니체"라는 철학자를 보았고 그가 "신은 죽었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여러 철학자들이 신의 유무에 대해 논했지만 "죽었다"는 표현은 과히 신선했다. 슬쩍 관심이 가든 중 그의 저서 중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라는 책이 있음을 알고 그 책을 찾아들었다. 제목에선 왠지 소설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는 내용이겠거니 하는 생각으로..책을 펼치고..조금씩 읽어내려가면서 왠지 속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지만 인내심을 갖고 짜라투스트라..그를 지켜보기로 했다. 이 짜라투스트라는 '동굴'에서 초인이 되기 위한 생활을 하다가 그 깊은 사색으로 그의 지혜가 넘쳐 자신의 그것에 싫증이 나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10년간 생활해오던 산속의 동굴을 벗어나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세상 속으로 나오게 된다. 세상 속으로 나온 짜라투스트라는 가장 높은 인간이며 가장 숭고한 덕을 가진 인간으로 초인이란 사람이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초인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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