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올로기] 안면도문화와 청담동문화는 언제까지 큰 차이를 가질까?

등록일 2002.10.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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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회에는 우리가 알게 모르는 계층이 존재한다. 일명 안면도 문화와 청담동 문화라고 우리 교수님은 말씀하시는 그런 계층의 문화도 있다. 이러한 각 계층들이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여, 전체의 목표에 이바지 할 때 사회는 잘 운용된다는 것이 기능주의이다. 반면에 계층의 존재를 타파하고자 경쟁과 갈등을 통한 사회의 변동과 불안정이 있다는 것이 갈등이론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의 계층의 유지와 변동은 교육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되짚고 생각해 볼 속담이 있다. 하나는 "개천에서 용난다"이고, 다른 하나는 "있는집 자식이 공부잘한다"이다. 서로 상반된 의미를 지닌 이 두가지 속담을 잘 되새겨 보도록 하자. 우선 나는 '개천에서 용난다'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인물인 듯 싶다. 내 고향 대천은 도시라기 보다는 촌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또한 내 고등학교의 실력에 비해 난 대학교를 잘 온 편이다. 그래, 난 내가 '대천(大川)에서 용난다'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요지로 돌아가서, 이 속담은 사회의 계층을 뒤바꾸어 놓은 격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위 계층에서 상위계층으로의 상승을 말하는 것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투지의 결과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변동은 사회의 불안정을 야기한다. 하위계층의 역할을 할 사람들이 차츰 없어짐에 사회는 어려움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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