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노래가사로 사용된 시 감상문

등록일 2002.09.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강추

목차

1) 백두에서 한라, 한라에서 백두로 : 김정환시 노찾사노래
2) 푸르른 날 : 서정주시 송창식노래
3) 대결 : 박도해시 노찾사노래

본문내용

미당의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노래한 시다. 요즘같이 지독하게 푸른 하늘을 창 밖으로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노래를 흥얼거리게 된다. 그럴때 '푸르른 날'이라는 시에 구수한 목소리의 가수 송창식의 가락이 덧붙여진 이 노래가 끊임없이 입안에서 반복되는건 이 시에 담긴 아름다움 때문이 아닐까.
미당이 모 일간지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내가 쓴 시의 반은 부인이 쓴 거나 다름없다."
그리고 요즘 쓰는 시는 모두 부인을 위한것이라고 덧붙였다고 한다.
부인을 향한 미당의 애틋한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말이다.
싯구절 중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에서 나는 특히나 감동을 받았다. 죽음까지 불사하는 지극한 사랑을 생각해 내도록 한 그 구절이 너무 좋아서 이 시를 레포트의 주인공으로 선택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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