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독후감]

등록일 2002.09.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제가 읽었던 책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답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은 후 책을 다 덮을 때까지 잘 알지 못했었다. 다 읽고 책 표지에 작게 쓰여 있는 글은 이러했다.
"오직 사랑에 의해서 살아가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정답이라고 느껴졌다. 이 책 속에 담겨있는 따듯한 이야기, 욕심으로 인한 불행한 이야기등을 보면 사랑이 들어있는 작가의 소망을 본 듯하다. 이 책을 지은 톨스토이는 아무리봐도 하느님을 섬기는 사람인 것 같다. 하느님의 뜻이라고 말을 한다던지, 악마의 장난으로 한 사람의 인생이 불행해 진다는 등의 이야기를 보면 유추 가능하다.
처음 책에 나오는 짧은 이야기는 이 책의 제목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였다. 처음 등장한 사람은 세몬과 마뜨료나였다. 매우 가난해서 두꺼운 코트가 하나밖에 없는 부부 였다.
세몬은 구두를 만드는 직업을 갖고 있었고 가죽을 사러 마을로 나가던 길이었다. 운이 안 좋아서 받을 돈을 받지 못하고 그냥 빈털털이로 돌아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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