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개론] 네그로폰테의 디지탈이다(being digital)

등록일 2002.09.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짧은 거로 한번 읽을려면 읽어보세요~~
책도 짧으니까...책을 읽는게 더 낫겠지만...^^

목차

1. 기술 발전이란 무엇인가
2. 아톰에서 비트로
3. 비트로 만들어질 세상
1)디지털화의 세상화
2)인터페이스
3)정보화시대 이후
4. 결론-비트가 최선인가?

본문내용

1. 기술의 발전이란 무엇인가?
산업혁명 이후 기술(technology)의 집약적인 발달은 인류가 이러한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문제로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과학철학에 있어, 이러한 사상가들은 크게 세 부류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는 벨(D. Bell), 토플러(A. Toffler) 등과 같은 인물로 이들은 기술을 단순한 도구적 관점에서 해석하여 새로운 기술을 이용한 사회의 발전을 찾으려는 시도이다. 둘째는 로빈스와 웹스터(K. Robins & Webster)로 대표될 수 있는 사회적 결정론이다. 이들은 기술의 발달은 문제해결을 위한 중립적인 도구의 발달이 아니며, 기술이란 사회, 정치, 문화적 가치의 표현이라고 본다. 셋째는 마루쿠제(H. Marcuse), 엘륄(J. Ellul), 하이데거(M. Heidegger) 등의 주장으로 기술은 더 이상 인간의 목적에 따른 수동적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의 논리에 따라 발전하고 인간의 발전을 형성하는 힘이라는 개념이다. 이러한 구분을 가지고 접근할 때 네그로폰테는 첫 번째 부류에 속할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아톰(atom)으로 대표될 수 있는 근대적 문명이 점점 비트(bit)로 대표되는 미래사회로 변모할 것이라는 추측을 늘어놓는다. 그가 열거하는 많은 것들은 이미 실현 가능한 것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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