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의 경제학('위대한 유산')

등록일 2002.09.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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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반적으로 경제학에서는 개인이 누리는 효용은 그 자신의 소유나, 소비량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소득이나 소비수준은 그 자신의 효용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됨을 의미한다. 경제학에서 다루는 개인은 오로지 자기 자신만의 소비나 만족을 생각하는 주체이며, 그런 의미에서 신고전학파의 효용함수는 이기적 효용함수라고 할 수 있다. 외부적 상황에 의해서 소비수준이나 만족감에 영향을 받는 것은 경제학에서는 보통 소비자의 선호의 변화로써 설명한다. 즉 부자의 과시적 소비가 중산층이나 서민층의 소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은, 결국 이들의 소비에 대한 선호나 기호가 부유층의 기호에 맞추어 변화된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타적인 선호는 자신의 소비 이외에 타인의 소비수준이나 만족도에 대해서도 관심을 그것도 긍정적이고 호의적으로 갖고 있는 경우로 이러한 선호도를 갖는 개인의 효용을 증가시키게 된다. 빈자에 대한 자비심이나 기부 행위 등은 이러한 선호에 기초하며 반대로, 타인에 대한 관심은 악의적이나 적대적으로도 작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이타적 선호관계는 가족관계에서 나타난다. 부모들은 대개 자식들의 후생에 우선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자신의 효용함수 안에 자식의 효용수준이 포함되는 이타적 효용함수를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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