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막스의 사회구성체

등록일 2002.09.3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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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생산양식
1)생산력
2)생산관계

본론 시대별 생산양식과 생산관계
1)원시공동체
2)고대 노예소유제
3)중세 봉건사회
4)근대 자본주의
5)사회주의
6)공산주의

결론 토대결정론(상대적 자율성)

본문내용

Ⅰ. 자본주의의 사회구성체
마르크스는 사회의 일반적인 구조를 4개의 기본적인 요소, 즉 생산력․생산관계․ 정치적 상부구조․사회적 의식형태 등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생산력과 생산관계를 통칭하는 '경제적 구조'를 사회의 '토대 Basis'로, 법․국가․이데올로기 등은 오직 그러한 토대 위에 서는 '상부구조'로 비유하고 있다. 마르크스는 경제와 토대와 정치적 상부구조 및 사회적 의식 형태들로 이루어진 '유기적 전체'로서의 사회를 '사회 구성체'라 하였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사회 구성체를 규정하는 요인을 생상양식 혹은 사회적 생산관계에서 ᄎ고 있기 때문에 경제적 사회 구성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말은 생산양식 혹은 경제적 구조라는 말과 거의 비슷한 뜻으로 쓰이고 있다.)
경제적 구조가 토대라면 한 사회의 구성체에서 다른 사회 구성체로의 이행은 언제나 이 토대 내부의 변화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하였다.


1. 생산양식
생산양식은 생산방법이라고도 불리는데 문자 그대로 생산의 방식이다. 생산의 방식이란 첫째, 도구를 사용하는가 기계를 사용하는가, 개인적으로 행해지는가 사회적으로 행해지는가, 농업이 주된 것인가 공업이 주된 것인가 등 생산력의 일정한 발전수준에 따른 기술적․질료적인 측면에서 본 생산의 방식을 말한다. 둘째로, 그것이 어떠한 생산관계하에서 행해지는가라는 사회적․경제적인 측면에서 본 방식이다. 마르크스주의에서 말하는 생산양식은 일반적으로 좁은 의미의 생산양식과 생산관계와의 통일을 의미한다. 단지 이 기본적인 의의를 전제로 하면서도 때에 따라서 기술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고 사용되기도 하고 혹은 사회관계의 측면을 주로하여 거의 생산관계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르크스주의는 일정한 생산관계와, 그것 아래서 발전하여 결국 그것에 조응하지 않게 되는 생산력과의 모순을, 새로운 생산관계가 탄생하고 낡은 생산과계가 몰락하게 되는 근본 원인으로 본다.
1) 생산력
노동의 생산성을 규정하는 여러 가지 주체적․객체적인 힘, 혹은 노동의 생산성 자체, 즉 단위노동시간에 일정한 사용가치를 얼마만큼 생산할 수 있는가 하는 정도를 말한다. 노동의 생산력과 생산성의 발달정도는 인류의 자연 정복과 사회진보의 정도를 재는 기본적인 척도가 된다. 생산제력의 발전은 생산관계에 작용하여 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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