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 신지식인과 사회참여

등록일 2002.09.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샤르트르의 '지식인을 위한 변명'을 읽고
사회학 시간에 발제했던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지식인'이란 용어가 우리 사회에 처음 등장한 것은 김대중 정부가 IMF 이후 위기를 극복하고 국제화·정보화 시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인간형으로 '신지식인'을 제시하면서다. 정부에서 정의한 신지식인은 지식을 활용하여 부가가치를 능동적으로 창출하는 사람, 기존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자신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개혁하는 사람을 뜻한다. 학력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독특한 아이디어나 창의성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한 사람은 누구든지 신지식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예로 정부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해 농산물 직거래장을 열어 소비자가격을 낮추고 판매량을 2배 증가시킨 경북 안동의 버섯재배 농민 구천모씨를 비롯 집배용 컴퓨터 정밀지도를 작성해 신입집배원이 관할 구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 초등학교 출신 집배원 장형원(서울 여의도 우체국)씨 등 5명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대체적으로 학벌 위주의 잘못된 관행과 누구든 창의성과 전문성을 연마하면 대접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주는 발상이라고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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