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문학] 소설 1894년을 읽고..

등록일 2002.09.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시작하는 글
2. 1982년의 내용-공포가 느껴지는 사회
3.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의 생각

본문내용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드디어 나도 조지 오웰의 명저인 1984년을 읽게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이 책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몰랐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이 책을 읽
기 시작해서부터는 나를 그리 기쁘게 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가장
처음 배경부터 암울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내용 역시 그 동안 내가 접해 오던 소설과는 사
뭇 달랐다. 극단적인 전체주의와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여러 가지 잔인한 방법 등은 '정말
이런 사회가 오면 살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묻게 했다. 앞으로 이 책의 대
강의 내용을 살펴보고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을 서술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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