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친구'를 보고

등록일 2002.09.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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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극장가에는 영화 '친구'가 단연 화제에 오르고 있다. '친구 신드롬'이라는 말도 텔레비젼이나 신문을 통해 쉽게 접할 수 있을 정도로 '친구'의 인기는 대단하다. 우리 나라 영화로서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쉬리'의 관객동원 기록도 깼다는 기사가 얼마전 신문을 통해 나왔고 여기저기서 '친구'에 나오는 부산 사투리가 유행을 하고 있다. 이렇게 화제를 뿌리고 있는 영화 '친구'가 도대체 어떤 영화일까 하는 궁금증에 나 역시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가게 되었다. 또 내가 평소에 좋아하던 배우인 유오성과 장동건이 출연한 영화라는 사실에 더 관심이 갔다. 솔직히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라는 말도 있듯이 이렇게 화제를 뿌리고 인기를 누리는 영화일수록 많은 기대를 갖고 보면 그만큼 실망도 클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남자들의 우정을 그린 흔한 다른 영화들과 별반 다를 게 없을 거라는 생각에 그렇게 큰 기대를 갖고 보지는 않았다. 그러나 생각보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였다. 특히 유오성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의 줄거리를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조직 폭력배의 두목인 아버지를 둔 준석과 장의사의 아들인 동수 비교적 다복한 가정에서 자란 모범생 상택 그리고 구김살 없는 중호는 어릴 때부터 항상 함께 다니는 절친한 친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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