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 사상과 통일교육

등록일 2002.09.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들어가며....
*들어와서.....
*나가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교육을 중심으로 정치와 종교를 일체화시켜 신과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룬 평화로운 나라를 건설하고자 한 단군신화에서 드러난 홍익인간 사상이 근대적 사회사상으로 총체적으로 되살아난 것은 상해의 임시정부에서였다. 상해임시정부(이하 임정)는 조국이 광복되면 그 건설목표로 삼기 위하여 1941년 11월 28일 대한민국 건국강령을 발표하면서 제1장 총강 2항에 홍익인간을 건국정신으로 명기하였다. 임정에서 건국정신의 역사적 근거를 두었다는 '삼균제도'란 1931년 4월 임정이 건국원칙으로 천명한 것을 말한다. 이 삼균주의는 협의로는 정치·경제·교육의 균등화를 통하여 이상사회를 실현하려는 것이며, 광의로는 개인·민족·국가 간의 대등화로 세계일가를 달성하려는 것이다. 정치에 있어서 균등화는 권력의 균평, 즉 '균권(均權)'으로 드러나는데, 이는 보통선거제도를 실시하여 "지위를 머리로부터 꼬리까지 고르게 함(首尾均平位)"을 뜻한다. 조소앙의 정치균등론에 입각하여 임정에서는 민주공화제와 보통선거제를 실시하여 국민의 정치적 권리를 균등히 하고자 하였으며, 국권을 입법권·사법권·행정권·감찰권 등으로 분립하여 국민의 기본적 권리 보장과 의무를 실현하는 정치형태를 취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인권과 평등권, 인신자유도 세분하여 실행하고자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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