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협심증

등록일 2002.09.29 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협심증>
<환자의 혈압관리에 대한 간호>
<심장질환과 관련된 흉통과 간호>
<관상동맥 조영술>
<관상동맥 조영술 전·후 간호>
<심전도(Electrocardiogram, ECG)>
<심초음파>
<호흡곤란과 산소부족>
<운동부하검사>
<약부작용 : Nifedipine>
<Doctor's Order>
<Lab검사지 비정상적 수치 분석>

본문내용

1. 정의
심장 근육이 요구하는 피, 산소의 양에 비해서 공급해 주는 양이 모자랄 때에 생기는 가슴을 쥐어짜는 심한 통증을 말한다. 관상동맥에 죽상 동맥 경화가 있거나 경련으로 그 구멍이 좁아지면 심장 근육을 먹여 살리는 피가 모자라서 통증이 생긴다. 또는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해서 상대적으로 피가 달려도 이런 통증이 생길 수 있다.
2.원인
협심증이 생기는 기본 변화는 관상 동맥의 죽상 경화다. 심장의 동맥에 죽상 경화가 생겨서 속이 좁아지거나 막혀 버리면 심장 근육으로 가는 피가 줄고 산소가 모자라서 심장 근육이 고통을 느낀다. 이 증상이 협심증이다. 관상 동맥의 지름이 정상의 50% 이상 유지되면 쉬거나 운동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피를 보낼 수 있으므로 증상이 없다. 그러나 지름이 50% 이하로 줄어들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20%로 좁아지면 가만히 앉아 쉬어도 협심증 증상이 나타난다. 죽상 경화뿐 아니라 혈관의 경련도 중요한 원인이다. 니트로글리세린(NG)을 혀 밑으로 먹으면 이런 경련에 따른 협심증은 바로 좋아진다. 죽상 경화는 구조적인 변화이기 때문에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혈관 확장제를 쓴다고 해서 죽상 경화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비록 죽상 경화된 동맥을 넓히지는 못하지만 NG는 주변의 다른 심장 동맥으로 피가 잘 가게 하고 심장 근육의 긴장을 낮춰 심장의 산소 요구량도 줄인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