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비대증

등록일 2002.09.27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전립선비대증의 정의
2.전립선비대증의 단계적 발생
3.전립선비대증의 역학
4.전립선비대증의 증상
5.전립선비대증의 진단
6.전립선비대증의 치료
7.BPH(양성 전립선 비대증) 간호
8.경요도 절제술(TURP) 간호

본문내용

남성이 50대가 되면 전립선 내부에 비대성 병변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래서 남자 50대를 전립성 연령이라고 흔히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물론 30대나 40대에서도 드물게 비대성 변화가 일어나는 예도 있다. 의학용어로 비대라 함은 세포의 수는 늘지 않고 다만 그의 크기만 커진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증식은 세포의 수와 크기가 함께 증가한 상태를 말한다. 전립선 증식증이라는 표현이 의학적으로 더 적절하지만 오랫동안 관례적으로 사용했던 전립선비대증이라고 불리는 것이 더욱 친근하게 들리는 이유로 이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전립선은 갓 태어난 아기에게도 있으나 그 크기는 발견하기 힘들 정도로 작다. 사춘기가 되면서 남성호르몬의 작용에 의하여 전립선이 조금씩 커지면서 30세 전후가 되면 약 밤톨 (20gm) 정도의 크기가 된다. 그 후 변화가 없다가 40세 이후에 다시 전립선의 성장이 진행한다. 방광출구를 둘러싸고 있는 전립선이 비대하면 우선 그 부위를 압박하여 요도가 좁아지므로 방광에서 나오는 오줌줄기가 가늘어진다. 따라서 비대의 정도가 점점 심해 가면서 오줌 누기도 점점 어렵게 되기 마련이나, 실제로는 반드시 그렇지 않다. 전립선 크기만 가지고 비대증을 진단하지 않으며, 오줌누기의 여러 가지 자각증상, 전립선을 손가락으로 만져보거나 오줌누기의 객관적 판단 등의 종합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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