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사람들이야기-정치편

등록일 2002.09.27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전기-중앙집권화를 위한 준비단계
집권화 시기
귀족사회
후기-무신집권기
원지배기
반원자주의 시기

결론

본문내용

고려의 문벌귀족들은 왕권의 전제화를 제약하고 귀족 전체의 특권을 공동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科擧나 田柴科와 같은 제도를 마련하였다. 그러나 유력한 가문에서 蔭敍의 제도를 남용하여 관직을 독점하고, 賜田을 받거나 개간·겸병 등의 방법으로 私有地를 확대해 가면서, 문벌 사이의 균형이 깨어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귀족간에 상호 항쟁이 벌어지는 것은 필연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귀족 상호간의 투쟁으로는 외척 귀족과 일반 귀족, 서경귀족과 개경귀족, 문반귀족과 무반귀족의 투쟁이 있었다.
그러한 항쟁은 몇 차례에 걸친 반란의 형태를 띠고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고 그러한 반란은 귀족문화의 극성기라고도 할 수 있는 11代 文宗 이후부터 1170년까지 연속하여 일어났다. 최초의 반란은 仁州 李氏 세력의 절정기를 이룬 李資謙에 의한 것이었다. 이자겸은 그의 딸을 睿宗의 왕비로 들여서 그 소생인 인종으로 하여금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다. 그리고 인종에게도 그의 두 딸을 들여서 중복되는 인척 관계를 맺고 권세를 독차지하였다. 그의 일족과 그의 일당은 모두 영달하였고, 그와 반대되는 입장에 있던 사람들은 쫓아냈다. 그의 일당으로서 拓俊京 같은 인물을 들 수 있는데, 척준경은 女眞 征伐에 공을 세워 출세한 武人으로서 이자겸의 군사적 배경이 되었다.

참고 자료

韓國史新論, 李基白, 一潮閣 (1991)
한국사특강, 한국사특강편찬위원회, 서울대학교출판부 (1990)
한국사입문②, 한국역사연구회, 도서출판 풀빛 (1995)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