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맑스주의 정치경제학적 시각

등록일 2002.09.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레포트 수준은 대학생에 맞게 썼고여
3페이지지만 알차게 썼습니다
많이 다운 받아가세여^^

목차

1.노동가치론에 대한 맑스의 비판
2.이율배반
3.자본축적의 외부성

본문내용

1.노동가치론에 대한 맑스의 비판
우선 노동가치론에 대해 발전한 다음과 같은 이론을 살펴보자. 스미스와 이카르도는 '모든 상품은 가치에 따라 교환된다. 즉 모든 교환은 등가 교환이다. 또 모든 상품의 가치는 그 것을 생간하는데 투여된 노동시간에 의해 결정된다,' 와 같은 주장을 하였다. 이점에서 맑스는 딜레마에 봉착하게 된다. 왜냐하면 가치가 노동에 기원하여 가치량이 노동시간에 의해 측정된다면 그리고 모든 상품이 가치에 따라 등가 교환된다면 새로운 추가적 가치의 증식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부등가 교환으로 전제하더라도 가치는 노동에 의해서만 생산되고 그 크기는 노동시간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가치의 총량은 변함이 없다. 이러한 점에서 스미스와 리카르도에 의해 구성된 고전적 노동가치론을 비판하고 있는 것 이다. 그렇다면 자본의 증식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그가 주장한 새로운 이론을 알아보자. ' 노동은 가치를 갖지 않는다. 노동은 노동력이란 상품의 사용가치이다. 노동력을 사용하여 생산하는 가치량은 그 구입에 지출된 가치량과 무관하다.' 여기서 맑스는 맨처음에 밝힌 노동은 가치를 갖지 않는다는 점에서 노동가치라는 근본적인 점을 부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맑스주의와 근대성`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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