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정신질환자 치료

등록일 2002.09.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선사시대(B.C. 700년 이전)
2. 초기 문명시대(B.C. 700∼A.D. 500)
3. 중세(middle age, A.D. 500∼1500)
4. 르네상스 및 종교개혁 시대(A.D. 1500∼1700)
5. 18세기∼19세기 초반
6. 19세기 후반∼20세기 초반
7. 20세기 후반∼현재

본문내용

7. 20세기 후반∼현재
Erik Erikson은 덴마크 인이었으나 후일 미국시민이 되었다. 그는 성격발달은 인생초년기뿐만 아니라 전생애 동안 계속됨을 주장하였고 Freud가 선천적인 원욕(id)에서 자아가 분화되어 나왔다고 생각한 반면, 그는 자아를 독립된 발달과정을 갖고 있다고 믿었으며 Freud의 정신분석이론 중 자아의 기능, 의식적인 것, 합리적인 것을 더욱 강화하여 확대된 자아의 개념을 생성시켰고, 각 발달단계에서 나타나는 기본적인 자아특질에 따라 일생 동안의 성격발달 단계를 설정하는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을 확대시킴으로써 현대 정신분석이론을 발달시켰다. 1952년에 정온제 chlorpromazine의 발명을 선두로 하여 여러 가지 약물들이 개발되어서 정신장애자 치료에 획기적인 전환기를 가져오게 하였는데, 이 약물은 흥분한 환자와 과다활동 환자의 행동을 감소시키고, 환각과 망상을 제거시켜서 정신요법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지금까지 사용하던 shock 요법의 사용과 회수를 줄이고 외래치료와 조기퇴원율을 증가시켜서 지역사회와 가정에서 환자치료를 가능하게 하였다. 1963년에는 지역사회 정신건강센터법이 제정되었고 정신건강의 증진 및 예방, 병원과 요양기관에 수용된 만성장애자의 지역사회 내로 퇴원 및 탈기관화(탈병원화), 재활활동, 환자의 조기발전 및 치료 등이 중심적으로 시행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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