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백제와 사비도성

등록일 2002.09.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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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백제문명의 꽃을 피운 곳은 두 말할 것도 없이 부여 땅이다. 웅진천도 때는 그저 고구려의 남하를 피하기 위해서 수도를 옮긴 것이지만 사비천도는 백제의 부흥을 위하여 백제성왕이 계획적으로 실시한 것이라 들었다. 그만큼 백제의 수도로서의 사비는 웅장하고 아름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백제의 수도 사비는 현재, 모습을 거의 알아볼 수가 없다. 신라의 수도 경주는 천년 고도의 모습을 어느 정도는 간직하고 있으나 백제는 그렇지가 않다. 또한 지금의 부여도 어쩐지 고즈넉한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옛 백제의 화려했던 문명을 더욱 상상할 수 없게 하는 것 같다. 여행지를 고를 때도 많은 사람들이 '부여는 모 볼 것이 없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얼마 전까지도 나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백제문명이 숨쉬고 있는 사비성에 대한 비디오를 시청하면서 부여란 곳은 가슴으로 느껴야 하는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중학교를 다닐 때 수학여행지로 부여를 방문했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백제란 나라가 정말 약소국처럼 느껴졌었던 것이 생각난다. 아무 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웅장하고 화려한 궁궐과 성터란 것은 찾아볼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디오를 보고 나니 백제의 도성이 얼마나 화려했으며 아름다웠는가 상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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