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유산

등록일 2002.09.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미륵리 석불입상(보물 96 호)
감은사터 (사적 제31호)
미력옹기(중요무형문화재 제96호)

본문내용

충주시 상모면 미륵리에는 높이 9.8m의 거대한 미륵입상이 있는데 건립에 대한 문헌상의 기록이 없어 언제 건립되었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삼국유사에 미륵대원등이 기록된 것으로 보아 저자인 일연 스님이 살았던 시대 이전에 만든 것은 확실하니,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하고 있다. 미륵불상이 직립하여 있는 둘레 3면이 석굴로 되어 있고 석축내에는 강실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것이 국내에서 하나 밖에 없는 석굴사원이 아니냐 하는 많은 논란이 있다. 미륵당의 미륵불상은 신라 마지막왕인 경순왕의 태자인 마의태자 남매가 망국의 한을 품고 금강산에 입산도중 이곳에 들러 사찰을 건립했다는 전설이 있으나 현재로 보아서는 고려 시대의 사원으로 보고 있다. 대개가 석굴안에는 좌상을 안치하는 것이 통례이고 또 그럴 수밖에 없다는데 이 미륵당 석굴에는 높이가 9.8m의 석불입상을 세우고 불상전면을 제외한 3면에 높이 6m의 석축을 쌓아 놓았는데 특이한 것은 이 석축은 불에 심하게 타서 돌이 탄 흔적이 역력하여 석축에 조각된 불상의 모습을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화상과 손상이 되었는데 본존불상인 미륵입상 두상부분은 전혀 불에 탄 흔적이 없이 매끄러운 형태로 남아 있어 많은 의문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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