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료윤리] 태아의 성감별 및 성선택

등록일 2002.09.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연 부모가 자녀의 성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을까?
-만약 부모에게 그런 권리가 있다면 이 자녀는 단지 동물과 같은 부모의 소유이며 그 자체로 새로운 권리의 주체가 될 수 없는 존재로 전락하게 된다. 새로운 권리의 주체는 누구에 의해서 조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생성되고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좋아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 해야하니까 지켜져야 하는 것이다.
-인간의 존엄성이 없이는 인간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인간의 존엄성이 행복추구권 보다 더욱 더 보호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부모들은 자신이 가질 자녀의 성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 관심은 시대에 따라 많이 변화해 왔다.
초기 모계사회에서는 여성이 많은 특권을 가지고 있었으므로(여성은 생산의 주체였다.) 부모들은 여성을 출산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농경사회로 접어들면서 노동력의 필요로 인해 육체적인 능력이 중시됨으로써(남성이 생산의 주체가 되기 시작함) 남성중심의 사회가 되면서 남아선호 경향(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위의 사례에서 이야기 한 바와 같이 '외제 임신법' 수입의 기인이 됨)이 생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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