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사] 동학농민운동

등록일 2002.09.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동학농민운동의 전개
동학농민군의 봉기
경군의 남하와 전주성 함락
전주화약과 집강소의 설치
제2차봉기
공주우금치전투


본문내용

{ 동학농민군의 봉기 }
1894년 4월 전봉준은 동학접주들과 함께 무장현에 모여 민간에 포고하여 이번의 거사는 탐관오리의 숙청과 보국안민에 있음을 천명하는 창의문을 발표하였다.이 창의문에서 과감히 봉기할 것을 요청하자 근방의 10여읍에서 이에 호응하였고,10여일 만에 1만여명이 동원되었다.동학교도와 농민과의 결합은 이때부터 비롯되었고,전봉준은 동학농민군의 지도자로 봉기의 앞장에 서게 되었다.전봉준은 창의의 뜻을 천명하는 4개의 행동강령인 1)사람을 죽이거나 재물을 손상하지 말 것.2)충효를 다하여 세상을 구하고 백성을 편안히 할 것.3)일본오랑캐를 내쫓아 성도를 밝힐 것.4)군사를 거느리고 입경하여 권귀를 모두 죽일 것 등을 선포하였다.그리고 창의의 뜻을 표하는 또다른 격문을 작성하여 농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요청하였다.무장.백산에서의 봉기는 외세와 집권층에 대한 도전이면 개혁운동으로 전개되기에 이르렀다.전봉준이 이끄는 동학농민군이 5월에 들어서면서 부안 관아를 점거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전라감사 김문현은 영장 이광양과 초군 이재섭 등에게 명하여 별초군 250명과 보부상으로 편성된 관군을 이끌고 부안방면의 동학농민군을 토벌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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