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촌과 모래톱이야기 비교대조

등록일 2002.09.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가진자들의 횡포에 대항하는
힘없는 민중들의 저항의지

목차

1.선택 동기
2.작가 소개
3.사하촌
4.모래톱 이야기
5.비교와 대조
6.인물 파악

본문내용

3.사하촌
1)줄거리
혹심한 가뭄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농민들은 말라져가는 논에가 물을 대기에 혈안이 된다.그런데 모처럼 수문을 열어 준 수리 조합물도 윗논을 차지하고 있는 스님들이 물꼬를 가로막는 것이다.하지만 그들에게 맞서거나 해서는 소작으로 짖던 절 논을 떼이게 미련이므로 참아야 하는 것이다.작년에는 중들에게 잘못 보인 허 서방이 절논을 떼이고 목달아 죽은 이도 있다.하지만 기어코 절 논의 물꼬를 터서 물을 댔던 고 서방이 주재소에 묶여서 끌려갔다 온 후에 빚 때문에 야간 도주를 할 정도인 것이다.이러한 성동리의 농민 가운데에서 손수 물길 좋은 논 두 마지기를 보광사에 시주했던 치삼노인과 그의 아들 들깨같은 소작인들은 보광리의 중마을 사람들 횡포에 청원하다 못하여 항거의 대열에 나서는 것이다.윗마을의 눈 물꼬를 텄다가 경을 쳤던 고 서방이 논에까지 입도 차압(立稻差押)을 당하고 야간 도주한 뒤이다.성동리 농민들은 차압취소와 소작료 면세를 탄원해 보려고 나서고 일부 무리들은 절을 불태우러 간다고 동네 뒷산길을 넘는 것이다.
2.작품해설
이 글이 쓰여진 시대가 일제 치하인 점을 볼때에 일제시대의 시달림 받는 농민들의 궁핍한 생활과 저항의식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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