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복식사] 이화여자 대학교 복식 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9.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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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박물관이나 전시회장은 여러 번 다녀봤지만, 복식이 이렇게 전시된 곳은 초등학교 수학여행 갔을 때 경주 어딘가의 박물관을 갔다 오고 난 후 처음인 듯 싶다. 그리고 이러한 박물관이 우리 가까이 있다라는 사실도 부끄럽지만 이번에야 알게되었다. 저번 그리스 로마전을 다녀오고 난 후, 우리 나라도 이렇게 자랑할 만한 전시품이 거의 없다는 것에 너무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담인 복식 미술관』을 갔을 때 그러한 마음들은 모두 사라지게 되었다. 물론 우리 나라의 유물 등이 남아 있는 것은 이번 조 발표 수업 때도 느꼈듯이 조선이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이렇게 훌륭한 것들이 많이 남아 있고 그것도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시간만 조금 투자하면 볼 수 있다라는 것에 놀라웠다. 이러한 전시회나 박물관은 이제껏 기회가 있으면 볼 수 있거나 마음먹고 가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수업 시간에 접했었던, 직접 보기도 했었던 것들을 되짚어 보면서 나는 마냥 신기해했고 정말 유리를 뚫고 만져보고 화려한 옷들은 입어보고 싶은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안타깝게 생각한 점이 있다면 우리 학교에도 이러한 박물관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것과 또 하나, 동양복식사 이번 시험 공부를 조금 해서 기본 지식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봤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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