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 digital`을 읽고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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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digital`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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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디지털이다(Being Digital)』는 평소 주위에서 막연히 들어왔던 ‘디지털’, ‘정보화’ 같은 말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해주었다. ‘디지털 TV’, ‘디지털 카메라’, 이미 오래전에 완전히 보급되어 더 이상 앞에 디지털이라는 수식어가 붙지 않는 ‘휴대폰’등 주변에서 디지털이란 단어를 많이 들어왔다. 그러나 ‘좀 더 기술적으로 발전된 제품인가보다’라고 생각했을 뿐 디지털의 정확한 뜻을 몰랐고, 디지털이 앞으로 우리 삶에 가져다 줄 커다란 변화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나로서는 제목에서부터 이 책을 읽는 것에 부담을 느껴서 평소엔 그냥 지나치던 서문부터 겸손한 자세로 읽어나갔다. 디지털 세계가 가져올 영향과 혜택을 이해하는 지름길은 비트(bits)와 아톰(atoms)의 차이를 생각해 보는데 있다고 한다. 아톰은 신문, 잡지, 책등 아날로그 매체를 말한다. 비트는 정보인식의 최소단위로 켜진 상태이거나 꺼진 상태, 참이거나 거짓, 위 아니면 아래, 안 아니면 바같, 흑이거나 백, 이들 둘 가운데 한가지 상태로 존재한다. 이진법으로 인식한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 단위가 높을수록 처리 능력은 기하 급수적으로 향상됨을 의미한다. 컴퓨터도 8비트에서 16비트, 16비트에서 32비트로 발전하면서 급격한 성능 향상을 보였다. 내가 중학교때 사용하던 16비트 컴퓨터와 지금의 컴퓨터의 성능 차이가 단적인 예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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