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여왕마고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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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마고-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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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여왕마고"는 두 번째 보는 영화다. 같은 영화였지만 사실상 틀린 영화였다. 그말은 첫 번째 보았을땐 언제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당시 이자벨 아자니를 흠모하던 것이 그 영화를 보게 했기 때문에 졸린 눈을 비비며 끝까지 이자벨 아자니만 보던 것이었다는 것이고 수업시간에 보았던 여왕마고는 또 다르게 접할 수 있었다. 이 영화를 보기 전 프랑스 역사에 대해 깊이 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는 알아야 이 영화를 흥미진진하게 끝까지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영화로 인해 프랑스의 역사적 전개를 좀 더 탐구 할 수 있었다. 사극을 즐겨 보는 나로서는 음모와 비리의 역사를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말할 수 있다. "여왕마고"는 카톨릭파의 공주 마고와 개신교파의 왕 앙리의 결혼식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당시 프랑스는 종교가 두 개로 나뉘어 있었다. 사실 프랑스 하면 절대왕권, 루이 14세를 생각케 한다. 그말인 즉슨 프랑스는 한국가 한왕권을 가리키는 건데 두종교가 존재한다면 싸움이 일어나는 건 당연하다. 그 싸움을 중단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동맹을 맺는데 동양이나 서양이나 결혼이 가장 좋은 방법인 듯 하다.그러나 모후 카트린느와 그의 아들들은 형식상 동맹과 화합을 부르짖었지만 동맹이 아닌 통합을 위해 이 결혼을 통해 파리를 피의 바다로 만든다. 이를 성바르텔레미 학살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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