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미술관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간송미술관 후기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도심 속 알지 못했던 곳, 간송 미술관!
햇살 가득한 5월의 봄, 27일 월요일에 친구와 함께 교수님께서 추천해 주셨
던 간송 미술관의 미술 전시회를 감상하고 왔다. 4호선 혜화역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오니 어디가 어딘지 잘 몰랐었다. 사람들에게 간송 미술관을 물어
보았지만, 사람들은 하나같이 '간송 미술관이란 곳이 있나?' 하는 그런 표정
들이었다. 그래서 결국은 그 동네 사시는 것 같은 할아버지께 여쭈어보니 바
로 앞에 성북 초등학교가 있다고 하여 성북 초등학교를 물어서 찾아갔다. 초
등학교로 들어가는 골목에는 '산수인물명품전(山水人物名品展)'이라고 화선지
에 쓰여져 있는 것이 보였다. 그 초등학교 옆에 바로 간송 미술관 입구가 있
었다. 간송 미술관... 왠지 처음 들어설 때부터 다른 미술관과는 다른 무언가
를 느낄 수 있었다. 성북동의 조용한 분위기에 맞춘 듯이 옛날의 초등학교를
연상시킬 만큼 아담한 정문과 그 정문을 따라 나있는 조그만 오솔길 양옆에
심어져있는 나무와 꽃들... 전시회를 다 보지 않아도 그곳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알고 보니 그곳은 다른 미술관과는 달리 개인이 설립
한 미술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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