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관리] 노동단축시간에 대한 찬반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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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노동시간 단축에 찬성한다. 노동자는 더 이상 기업만의 일원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픈 일이나 여가나 가족에게 보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노동자 희생의 시대는 마감해야 한다. 노동계는 장시간 노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법정 노동시간을 주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줄인 주 5일제 근무제를 실시할 것을 주장했다.
국제노동기구(ILO)의 노동통계 연감에 따르면 우리나라 제조업의 노동시간은 50시간(1999년)으로 비교대상 75개국 중에서 요르단(주 58.3시간)과 스리랑카(주 54.7시간)등에 이어 7번째로 길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 회원국 중에는 가장 길다. 게다가 1986년부터 감소하던 전 산업부문의 노동시간은 1998년 45.9시간에서 99년 47.9시간으로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 구조조정으로 많은 노동자가 해고됐으나 경기 회복 후에도 신규채용이 없어 노동시간과 강도가 증대한 것이다. 노동시간의 단축은 노동자의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줄이고 산업재해율을 떨어뜨리며, 노동의 집중도를 높인다. 우리 경제의 무역규모가 세계 13위, 국민소득은 세계 37위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 노동조건은 이같이 열악해 노동시간 단축의 필요하다. 자기희생의 시대마감하고 본격적으로 ‘삶의 질’을 추구해야 한다.
이런 가운데 5월 24일날 은행권 주 5일 근무제 전격도입을 선언했다. 재계는 오는 7월부터 은행이 주5일 근무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러한 은행권의 주 5일 근무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토요일 긴급한 자금 결제나 입·출금이 어려워진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참고 자료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9월 25일자
조선일보 5월 24일자
조선일보 5월 23일자
숙명대학교 대학신문
노동과정의 변화에 따른 노동시간단축 문제 연구 박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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