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과 문화] 수영복(비키니)의 유래와 종류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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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1.수영복 변천사
ㄱ.최초의 수영복은 서기 200년경
ㄴ.근세 수영복의 시초는 1860년대
ㄷ.노출이 시작된 때는 1920년대
ㄹ.본격적인 현재적 수영복 시작 1930년대
ㅁ.비키니가 등장한 것은 1946년
ㄹ.대담해진 1950년대 비키니
ㅂ.자유분방한 옷입기 1960년
ㅅ.1970년대 Thongs 스타일 탄생
ㅇ.1980년대 어깨끈 없는 비키니
ㅈ.1990년대 소재와 패턴의 다양화
ㅊ.전신수영복
ㅎ.한국의 수영복
2. 수영복의 종류
ㄱ.~ㅊ.

본문내용

때는 1946년 프랑스의 디자이너 에임이 초소형의 수영복을 개발, '아톰'이라고 이름짓고 그 상표 이름을 공중에 쓰는 곡예 비행으로 광고 했다.
이에 라이벌 디자이너가 때마침 비키니 원자 폭탄 실험이 충격을 주고 있음을 타고 '비키니'란 수영복을 개발, 역시 곡예 비행으로 맞섰다.
이렇게 해서 유사 이래 숨겨온 여성 알몸의 90%를 노출시키고 만다. 비키니 수영복이 디자인 되기 전까지만 해도 유럽이나 미국에서 수영복은 발목까지 가리는 치마였다. 다리를 노출시킨다는 것은 바로 외설이었다.
영국의 경우 피아노의 다리마저도 양말을 신겼으며 숙녀 앞에 닭다리를 내놓는 것도 큰 실례였다. 그러나 7월 5일, 파리 모리토르 수영장에서 열린 수영복 대회. 자동차 기술자 출신의 루이 레아드(1897-1984)가 만든 수영복을 보는 순간 1만 명의 관중은 넋을 잃었다.
모델이 남자 손수건 절반만한 크기의 천으로 가슴과 아랫도리를 가리고 나온 것이다. 아무리 수영복이라도 배꼽과 허벅지가 나온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아무도 비키니 수영복의 모델이 되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키니를 만든 레아드는 카바레 스트립 댄서인 미셸 베르나르디니를 기용했다.
사진 작가와 뉴스 영상 기사들이 정신없이 그의 모습을 담았다. 덕분에 그는 이듬해 5만 통에 이르는 팬레터를 받았다고 한다.
방송매체는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점잖은 이들의 반응은 직선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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