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 굽타 왕조 시대 - 아잔타 미술

등록일 2002.09.2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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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시대는 힌두문화가 꽃을 피운, 문화사상 중요한 시대이다. 힌두문화는 다른 민족의 지배와 불교·자이나교로 인하여 제압되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때까지도 발전, 보급되고 있었으나 자료가 적게 발견되었을 뿐이고 결코 부흥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굽타왕조의 역대 제왕이 힌두교를 신봉하여 브라만 고전에 규정된 마사제(馬祀祭)등의 제전을 베풀고, 산스크리트를 공용어로 채용하여 산스크리트의 지위를 확립한 일은 힌두문화를 위해 다행한 시기였다. 그때까지 발전해온 사상·문학은 고전적인 완성을 보았고, 동시에 신앙·미술의 측면에서 새로운 발전이 시작되었다. 먼저 문학에서는 사무드라굽타가 시를 읊은 왕이고, 그를 찬미한 하리세나가 지은 알라하바드 석비(石碑)내용은 산스크리트 문학의 걸작이다. 그리고 예로부터 시성으로 숭배해온 칼리다사가 4∼5세기의 교차 시기에 활약하여,《샤쿤탈라》등의 희곡과 시를 지었고, 또 시·희곡·설화문학 등의 뛰어난 작품이 출현하였다. 브라마나 사상에서는 육파철학(六派哲學)의 주요 경전(經典)이 이 시기까지 성립되어 브라만철학의 고전적 체계가 갖추어졌고, 《마누 법전(法典)》에 이어서 《야쥬뉴바르키아 법전》이 성립되었다. 브라만의 특권적인 지위를 유지 확보하기 위하여 생활규범이 영원한 법으로 제시되었고, 사법의 규정을 중심으로 한 《나라다 법전》 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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