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 현대우주론 이야기

등록일 2002.09.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년전까지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 가운데 90%는 암흑물질이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1%, 양자 중성자까지 따져도 10%내외였고 90%는 우리가 모르는 물질이었다. 지금은 새로운 관측에 의해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에 대한 이론이 달라졌다. 우주 구성에 있어서 물질은 보이는 것 1%를 포함해 보통물질은 10%내외이고 빛을 안내는 암흑물질까지 합쳐도 35%이다. 나머지 65%는 물질은 아닌데 에너지가 있는 것으로 이것이 진공에너지다. 진공에너지의 발견은 우주론 연구자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우주는 팽창하면서 시간이 흐름에 따라 밀도가 작아진다. 진공에너지는 우주탄생 때나 지금이나 같은 상태인 반면 물질은 줄어들어, 점점 진공에너지의 비율이 커진다. 지금은 진공에너지가 물질의 2배정도가 된 상태이다. 따라서 앞으로 진공에너지가 우주를 점점 지배하게 돼, 우주 팽창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게 된다. 게다가 진공에너지는 서로 밀어내는 힘(척력)이어서 우주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팽창하게 된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