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학] 문화의수수께끼

등록일 2002.09.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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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에는 문화라는 것이 꼭 존재한다. 사소하거나, 아니며 커다란 비중을 차지하고 있거나, 이 모든 것이 문화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화들은 하루 이틀에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는 그 사회가 존속되어 오는 동안 그 사회를 지탱시켜주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우리와 맞지 않는 문화라 할 지라도 그 문화는 그 문화를 향유했던 사람들 사이에서 매우 중요한 양식인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문화가 자기 자신의 고유한 문화현상의 터전에서 이해 받지 못하고 자칭 우월하다고 하는 문화의 기준에 의해서 평가받고 그 '우월한 문화'가 그 '미개한 문화'를 정복하고 지배해 왔고 결국 문화간의 갈등이 생기며, 저자가 말하는 '반문화 운동'까지 오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문화의 '텃밭'에 서서 문화를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 그 '텃밭'에 서서 문화의 뿌리를 캐어 보고, 그 문화의 수많은 가지들을 헤아려보고, 그 문화의 줄기를 어루만져 봐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하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반문화 운동보다 더 나은 무엇인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러면 우리는 진정 그 문화가 말하고자하는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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