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베니스의 개성상인을 읽고

등록일 2002.09.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 3년쯤 이 책을 읽었었다. 솔직히 그 때에는 이해가 가지 않는 단어들이 상당부분 있어서 약간 지루함을 느끼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로 기억하고 있었다.
이 번 레포트 과제를 하면서 다시 읽었는데 읽었던 책이었지만 느낌은 새로웠다. 예전에 읽을 때 이해하지 못했던 단어들을 지금은 많이 이해할 수 있었고 가장 커다란 차이점은 그 때는 무역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이 읽었던 것이었고 무역상을 주인공으로 한 이 책을 무역학과를 다니면서 읽으니 좀 더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으며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참 많았다.
이 글의 주인공은 두명이다. 한 명은 중세시대에 베니스에서 무역업을 하고 있는 유승업이고, 한 명은 지금 이 시대에 우리 나라에서 무역업을 하고 있으며 어쩌면 유승업의 후손일지 모르는 유명훈이다. 작가는 유승업 이야기와 유명훈 이야기를 번갈아 가면서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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