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구약성서이해를 읽고..

등록일 2002.09.2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흩어진 유대인
애가와 애곡과 재앙
새로운 시작에 대한 약속
포로 생활
전통의 보존
제사장적인 관점
책을 읽고, 수업을 마치면서...

본문내용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장래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는 일에 달렸다고 믿기는 했지만, 그는 바벨론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거부했다. 이것으로 그가 결코 반역자가 아님을 증명할 수 있었다. 바벨론이 유대의 통치자로 임명한 그달랴는 다윗의 혈통을 가진 이스마엘이라는 민족주의자에게 암살되었다. 이스마엘은 느부갓네살의 보복 공격을 두려워해 예레미야와 바룩을 끌고 이집트로 도주해 버리고 말았다. 예레미야는 이집트로 포로로 끌려간 사람들이 하늘 황후(이쉬타르)를 섬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심하게 비난했다. 그들은 예루살렘이 멸망하기 전 자신들의 역사를 보면 그들이 야훼로부터 멀어져서 다른 신을 섬겼을 때 더 넉넉했었다고 스스로를 정당화하면서 그들이 겪는 처지에 대하여 심각한 논쟁을 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가 마지막까지 고집한 것은, 역사적인 체험이 아무리 막연할지라도 '하늘 황후에 관한 신학'은 거짓된 것이고 야훼의 말씀만이 진실되며 살아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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