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태교- '엄마나야 아빠 나라구'를 읽고....

등록일 2002.09.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엄마나야 아빠 나라구'는 태교에 관한 권장도서중 하나입니다.
아마 이 책에 대한 감상문 제출을 명 받으신 분들 계실 겁니다.
그분들을 위해 바칩니다...+_+

아무쪼록 즐거운 대학생활 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 모든 사람들은 한때는 갓난 아기였고, 그 이전에는 엄마 뱃속의 가냘픈 태아였을 것이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아기는, 나도 될 수 있고 내 옆의 그 누구도 될 수 있는 것이다.

뱃속 태아는 그저 그런 작고 가냘픈 존재가 아니다. 엄마에게 거의 대부분을 의지하고 영향을 받는 존재이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그만큼 흡수력이 뛰어나고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엄마가 신문을 읽으면 뱃속 태아도 엄마의 눈을 통해, 머리를 통해, 가슴을 통해 신문을 읽을 것이다. 엄마가 음악을 들으면 뱃속 태아도 역시 오감을 통해 음악을 들을 것이다. 뱃속 아기를 가진 부모들 자신의 모습은 '배고픈 돼지'에 흡사하면서, 자신의 아기는 '빌 게이츠'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면 이것은 말 그대로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다.

엄마의 생각과 느낌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엄마와 함께 생각하고, 엄마의 영양분을 그대로 받으며, 엄마를 통해 세상을 느끼고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뱃속 태아의 모습이 정녕 저 먼 달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인 것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