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 19세기 후반 지주경영의 쇠퇴와 그 원인

등록일 2002.09.20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머리말

본론
지주경영의 추이
지주경영의 위기

맺음말

본문내용

지주경영의 위기

1. 소유전답의 감소

1세기 동안의 소댁의 추도수입 증가, 감소, 회복이라는 추이는 박득령(1808-86)→주대(1836-1912)→면진(1862-1928)으로 이어지는 세대교체와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득령은 그의 일기로부터 판단하건데 학문에도 관심을 잃지 않았지만 영농에도 매우 열심이었던 것 같다. 반면 주대는 17세기 이후 박씨가에서 유일하게 사마시(1873년)에 합격한 자로서 {나암수록}이라는 방대한 隨想集을 남겼으며 그럴 만큼 학문적·사회적 활동에 활발하였다. 면진이 그로부터 가독권을 넘겨받는 것은 1910년경이며, 면진이 어떠했는가를 평가할 자료는 없지만 그는 아마도 이미 기울어진 가산을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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