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 문학론] 아내의 상자 감상문

등록일 2002.09.20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제 느낌 생각나는 대로 분석했답니다 ^^ 함 받아보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소설의 제목을 접하면서 과연 아내의 상자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또 그것이 페미니즘을 이해하는데 어떠한 작용을 한다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을 던지며 첫장을 넘겼다. 과연 이 소설의 아내는 어떠한 여성 이미지를 표상하는지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
소설은 전체적으로 '나'라고 일컬어지는 남편의 1인칭 관찰자 시점을 갖는다. '불임'이라는 상처를 지닌 한 부부의 파멸지점을 시작으로 남편이 사건을 회상하며 서술하고 있다. 그들은 유명한 불임 클리닉에 있는 강남의 아파트에 살았었다. 하지만 '변화'와 '삭막하지 않은 생활'이 있을 꺼라는 기대를 품고 신도시로 이사를 오게 된다. 병원을 연상시키는 것은 뭐든지 싫어했던 아내는, 자신의 방이 생겼다는 것과 더 이상은 불임 클리닉에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가장 기뻐했다. 그렇다면 아내의 방은 무엇을 의미하는걸까. 그 방에는 그녀의 상자가 가득 쌓여있다. 아내는 머릿속의 기억을 모두 상자 안에 담고 나서, 거의 모든 시간을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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