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두도시 이야기 혹은 마침내 없어진 고향

등록일 2002.09.1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광수 1972년 2월에 첫 번째 작품집인 단편소설집 <여행자들>을 냈으며 1973년에 단편소설집 <죄 없는 사람이야기> 이 작품은 2000년에 낸 작품이다. 김광수 소설가...그리 낯익은 이름은 아니다. 아마도 내 생각에 소설의 내용으로 보아 그는 대구가 고향이고 부산에 살고 있는 작가 인 듯 하다. 제목의 '두 도시 이야기'에서 두 도시는 대구와 부산을 나타내는 것 같다. 이 소설집은 연작 단편소설인데 두 도시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1번에서 15번까지 번호가 거꾸로 매겨져 있다. '마침내 없어진 고향' 이라는 것인데 처음부터 이 소설상에서 대구를 말하는 듯 하다. 각각의 소설마다 주인공의 이름은 다르지만 그들 모두의 삶의 모습이 한 인물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모든 인물의 삶의 이야기 속엔 대구와 부산이 등장한다. 문학에 무지한 내가 읽기에 어렵지 않게 서술되어있다. 그래서 큰 부담 없이 나는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각각의 15개의 '두 도시 이야기들'에서는 각각의 챕터마다 다른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그들 모두 두 도시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다르지만 비슷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다. 부유하지 않고 그렇다고 권력이 있지도 않고 그저 평범한 인물들...이 모든 이야기들은 하나의 주제로 모아지는데 제목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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