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맥루한

등록일 2002.09.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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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자신의 집 우편함을 열어보는 것보다 더 자주, 먼저 자기계정의 메일박스를 확인한다. 그만큼 전자시대를 어느 누구의 예견보다 더 빨리 도래한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의 조성에는 우리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인 '인터넷 강국', '사이버 대국'으로의 탈바꿈의 노력이 부단히 있어왔다. 과연 이러한 일련의 전자시대로의 변화가 우리에게 과연 긍정적인 결과만을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깊은 생각도 없는채 말이다. 이것이 작가가 우려하는 현실일 것이며 맥루한의 예견처럼 통합적이며 발전적인 미래상이 될것인가에 대한 의심을 낳게 된 것이다. 이 글은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맥루한의 예견에 대한 작가의 비판 또는 회의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작가는 그에 대한 당위론적인 비판을 가할뿐 가속화될 전자시대의 흐름에 대해 그리고 전자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방법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질문에 답하는 것은 이 글을 읽는 독자에게 남겨둔 것은 아닐까. 어떻게 전자시대를 살아가야 할 것인가는 현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이가 풀어야할 과제인 셈이다. '영화처럼 살아간다'는 말이 있다. 이말은 영화처럼 극적인 플롯과 감동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을 비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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