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자유

등록일 2002.09.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동거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가 현재 사람들의 성에 관한 모든 생각을 대신할 수는 없다. 하지만 동거에 대한 태도로 지금 현재 우리가 성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와 또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성’, 더 이상 숨기고 피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계속되는 성의 상품화, 청소년들의 원조교제, 낙태 등의 문제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우리는 진정한 ‘성’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볼 때다. 과연 우리의 소중한 ‘성’이 어린시절 객기로 인해 버려지지 않는지 그로인해 상처받고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는지..
‘성’은 자기 자신이 판단하여야 한다. 무조건 순결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성’을 단지 쾌락의 일부분으로 전락시킬 것인가 아니면 사랑을 위한 ‘성‘으로써 주체적으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인가.. 부정할 수 없는 것은 ’성‘은 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이라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