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관하여

등록일 2002.09.1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죽음은 사람이 언젠가 한번은 꼭 겪어야 할 것이다. 그 사람이 악인이던 선인이던 모든 사람이 죽음을 겪게 된다. 그러한 죽음은 사람들 사이에서 회피하고픈 것이다. 누구든지 빨리 맞이하고 싶지 않은 되도록 안 왔으면 하는 것이 죽음이다.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죽음대하여 많은 생각을 해왔었다. 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어렸을 때부터 죽음에 대하여 생각을 했었다. 아주 오래 전에 그리고 최근에 나는 죽음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내가 8살 때 나의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그것이 내가 겪은 첫 번째 죽음이라는 것이었다. 그 당시 난 죽음이라는 건 그 사람을 볼 수 없다는 것으로만 여겨졌다. 멀리 아주 멀리 여행을 갔다는 것처럼 볼 수 없다는 것이 죽음이라고 생각했었다. 아주 떠났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크면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었었다. 그리고 3년전 내가 가장 아끼던 사촌동생이 18살의 나이로 자살을 했다. 그때까지 그 애에게 해준 것이 없었기 때문에 그 애를 떠나보내면서 평생 그 애를 가슴속으로 기억하고 있겠다고 다짐하였다. 그것이 사촌동생에 대한 나의 마지막선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 후 난 죽음에 대하여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다. 그리고 지금 이 레포트를 쓰면서 죽음에 대하여 생각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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