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넌센스 디자인의 마술사 "부르노 무나리"

등록일 2002.09.1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디자인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하는 계열에 계시는 분이라면 꾸준히 노력하세요~
좋은 글 되었음 좋겠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술사, 요술사, 요술쟁이란 단어의 뜻을 보면, 사람의 눈을 어리게 하여 기교를 부리는 사람이라는 사전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넌센스 디자인의 마술사'라는 수식어를 갖은 "부르노 무나리".. 모두들 이 전시회를 보면 정말 '딱 맞는 수식어구나!'라고 탄성을 지를 것이다. 나 역시 그러하였다. 5월 7일 우리학교 디자인과 학생들 산업시찰이 있었다. 서울 예술의 전당을 들러 분당에 있는 코리아 디자인 센터에서의 전람회 관람이었다. 이 날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부르노 무나리"의 작품전을 열고 있었다. 산업 시찰 떠나기 전 이 전시회를 보기 위해 "부르노 무나리"에 관한 사전 조사를 간단히 했다.인터넷에 나와 있는 몇 자 안 되는 브루노에 대한 소개로는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전시회일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았을 뿐더러, 브루노에 대한 수식어 '넌센스 디자인의 마술사' 가 나에게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나에게 대단한 관심거리사 아닐 수 없었다. 백문(百聞)이 불여일견(不如一見)이라고 했다. 직접 보지 않은 이상.... 넌센스 - 무의미한 일, 어리석은 일, 쓸데없는 것... 이것이 사전적 의미이지만 부르노는 다지이너이므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지녔다는 뜻에서 넌센스라는 단어를 붙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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