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적비연수를보고

등록일 2002.09.1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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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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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단적비연수를 보고-

'쉬리' 신화를 일궈낸 강제규 감독이 제작자로 변신해 내놓은 2000년 첫 작품인데다 최진실, 설경구, 김석훈, 김윤진, 이미숙 출연, 촬영기간 9개월, 총제작비 45억원 등이 그냥 스윽 지나가기엔 너무 큰 화제이어서 영화를 보게 되었다.
더욱이 영화가 선보이기도 전에 도쿄영화제 특별초청작으로 선정됐다는 기사를 접했을 때 정말 보고 싶은 영화였다.
근데 가졌던 기대와는 달리 신인 감독이 그 짐을 지기에는 너무 힘겨워 보였고, 공들인 만큼의 미덕은 곳곳에 많지만 관객의 마음을 휘잡을 만한 결정타가 어디에도 찾아 볼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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