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소비수준의 지나친 상승, 누구의 책임인가?

등록일 2002.09.1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 생각을 적은거라 아마 중복된건 없을거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는 날마다 무엇인가를 사고 써서 버리며 살아간다. 현대에서 '소비자'라는 말은 곧 '인간'이라는 말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런데 최근 소비사회의 모습은 가슴 한 구석을 섬뜩하게 만드는 그 무엇인가가 있다. 10대들 가운데는 신용카드를 무분별하게 써서 신용 불량자에 이른 학생들이 800명에 이른다고 한다. 신용 불량자란 낙인이 사회적 금치산자를 의미한다는 것을 그들이 알고 있을지 궁금하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있어 명품, 혹은 브랜드 제품을 사는 것은 또래 집단에 소속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제 누구나 인정하듯이 필요해서 무엇인가를 사는 시대는 지난 것 같다. 소비행위는 이미 사회적 가치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Toynbee는 이러한 소비수준의 지나친 급증이 마케터들의 책임이라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소비자의 선택행동은 마케터들의 활동 이외에 많은 요인들 이를테면 친구의 조언, 가족 구성원들의 영향, 생활양식, 언론보도, 가격, 유통등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마케터의 활동은 많은 변수들 가운데 단지 하나의 변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제한된 역할을 하게 되며, 따라서 그 힘에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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