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에 대한 나의 견해

등록일 2002.09.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왕따에 대한 저의 견해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더 이상 왕따란 없다.
왕따라는 것은 초기에 '학교내 집단 괴롭힘'을 지칭하는 용어가 우리말에는 적절한 것이 없다고 해서 일본에서 사용하는 '이지메'라는 용어를 썼다가 일본말을 쓰지 말자는 분위기 때문에 학생들 사이의 은어인 '왕따'를 차용하여 쓴 것이지만 이 것은 더욱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왕따'라는 말은 "왕"과 "따돌림"이 합쳐진 말이다. 이제는 '왕따'라는 말이 너무 남용...................
이제는 법의 힘을 빌어 가해자들을 처리해야 할 정도로 왕따의 골은 깊어져 버렸다. 사회에서는 가해자들을 법으로 구속하고, 여론들은 이들을 매도한다. 하지만, 과연 왕따는 가하는 사람만의 잘못일까?
왕따는 개인적 성향이 강한 서구와 달리 집단주의적 성향이 강한 동양적 전통에 기인한 영
향이 크다고 생각 할 수 있다.(개인적 성향이 강한 서양에서도 왕따의 예를 많이 찾아 볼 수
있다.)
우리처럼 집단주의적 성향이 강한 전통적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은 왕따를 가하는 가해자만
매도해서는 근본적 해결방안을 제시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즉 왕따를 당하는 사람
도 분명 고쳐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집단적 성향이 강한 전통적 가치관을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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