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신구약 중간사

등록일 2002.09.1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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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AD66-70--두 유대총독 Albinus(AD62-64)와 Florus(AD64-66)의 악정. 특히 Florus는 성전의 돈을 털어가고 저항하는 유대인들을 마구 학살하며 약탈함. 이에 대해 시카리와 열심당이 Masada요새를 점령하고 대제사장 아나니아의 아들인 Eleazar이 총독에 대한 제사를 거부케 함으로 사태가 본격화. 진압하러 온 시리아의 총독 Cestius Gallus(63-66)이 오히려 크게 대패함. 요세푸스를 비롯한 지도자들은 이때가 다니엘 9:24-27에 나오는 칠십 이레의 때가 차는 것으로 믿음. 네로에 의해 67년 반란진압 위해 파견된 베스파시안(Vespasian)이 v26-27암시한다고 생각. 다들 유대의 독립이 코앞에 있다고 믿음. 하나님이 자신들 편에 서있다고. 1단계 반란은 바리새와 사두개 제사장들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요세푸스도 갈릴리와 가말라(Gamala)의 지도자로 참여함. 67년에 네로가 베스파시안을 파견, 아들 타이터스(Titus)도 Alexandria에서 join. 6만 명의 병력으로 67년 겨울까지 갈릴리등 북부 팔레스타인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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