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임오군란 -조선 말기 관료의 압제와 민중의 저항

등록일 2002.09.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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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강화도 조약 이후 흥선대원군의 세력이 약해지고 이에 반하여 민씨 일족을 중심으로 하는 개화파는 일본을 모범으로 하는 개화정책을 전개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수구파와 개화파의 대립은 격심해졌으며 이는 일반 민중은 도외시하는 결과를 가져왔고, 민중들은 극심한 생활난과 불안한 정서를 가지게 되었다. 개화파의 정책 중 하나인 신식군인 별기군의 창설은 기존 구식 군대에 대한 차별을 불러왔고, 구식 군대는 이에 불만을 가져 1882년에 임오군란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렇게 구식 군인으로부터 시작된 군란의 불길은 곧이어 그동안 군인들만큼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일반 민중들에게도 영향을 주었다. 이러한 일련의 사태들은 민씨측의 정권 일선 후퇴와 흥선대원군의 재집권을 가져왔다. 비록 청의 개입으로 인해 다시 민씨 정권이 바로 재집권하기는 했지만, 그동안 온순하게 보이던 민중들의 힘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변환을 가져온 중요한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여기서 다뤄보고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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