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유전vs환경

등록일 2002.09.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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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발달에 있어 유전과 환경 중 어느 것이 더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문제는 아직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문제이다. 과거에는 유전의 영향을 중시하였지만 1930년대 이후로 점차 환경, 즉 교육의 힘이 더욱 강조되었다. 유전의 힘으로 생각되었던 것이 후천적 환경에 의해 많이 개선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오늘날에 들어와서는 유전과 환경이 서로 상호작용하고 있다는 설이 가장 힘을 얻고 있다.「Bouchard & McGue 의 조사에서 밝힌 '혈연간 지능의 상관계수'」를 살펴보면 일란성 쌍생아의 경우 함께 양육한 경우가 .86, 분리 양육을 한 경우가 .79, 이란성 쌍생아를 함께 양육한 경우가 .60으로 나왔다. 이 실험은 환경과 유전의 중요성을 모두 강조하는 결과를 보여준다. 일반적으로 인간의 신체적 특징. 즉 체격, 용모, 체질, 혈액형, 피부라든지 눈, 털빛 등은 종족이나 민족의 일반적인 특징인데 이러한 것들과 부모의 개별적 특징은 유전하는 분량이 많아서 환경에 의하여 변화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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