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감상] 화랑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09.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사동에 다시 왔다. 처음 화랑 견학을 위해 왔을때 보다 눈부신 날씨는 아니었지만, 겨울을 재촉하는 쌀쌀한 날씨가 나름대로의 화사함과 상쾌함을 더해주고 있었다. 무엇보다도 전에 견학을 와서 처음 접해보는 작품들을 감상하며 여러 가지 배우고 느낀 것들이 예전의 초조함과 답답함을 어느정도 씻어줄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인사동 사거리에서 종각역 쪽으로 갖가지 모습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지나치며, 복잡함과 분주함 속에서 나라는 사람의 존재성을 다시 확인하였다. 그렇게 주변의 모든 배경들을 빠지지 않고 살피다가 한 화랑에서 발길을 멈추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